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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의료진 처우 개선 필요”...안전한 임신·출산 정책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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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5-11-07 13:15 조회49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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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역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 의료 환경 개선을 위해선 의료인력 확충 및 처우 개선이 중요하다는 점이 다시 한 번 강조됐다.

 

강원대병원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 및 안전한 출산 인프라 구축 사업단(센터장 및 사업단장 황종윤)은 23일 강원대병원 암센터에서 개소 10년을 맞아 제10회 안전한 임신·출산 정책 심포지엄을 열었다.

 

황종윤 센터장은 개회사를 통해 “2015년 출범 이래 고위험 분만 4200건이 안전하게 이뤄졌다”며 “지난 10년간의 고위험 임산부 치료 인프라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운영 방향을 잘 세우겠다”고 했다.

 

‘고위험 임산부와 함께한 10년을 돌아본다’를 주제로 진행된 1부에서는 서지우 국립중앙의료원 중앙모자의료센터장이 전국 인프라 현황 발표에 나서 의료인력 확충 방안을 언급하며 “단기적으로는 조산사, 전문간호사, PA간호사 등 의료현장에 있는 의료진의 처우 개선이 필요하다”고 했다. 황 센터장은 강원대병원 센터 운영 경험 발표에 나서 고위험 산모 사전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1부 토론에는 원은숙 홍천군보건소장, 박순걸 강원소방본부 구조구급과장, 김호연 고대안산병원 모자의료센터장, 이은호 강원일보 기자가 참여했다.

 

‘다가올 10년을 준비한다’를 주제로 열린 2부에서는 김희선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모자의료센터장과 오수영 삼성서울병원 모자의료센터장이 발표에 나섰다. 2부 토론에는 권영대 가톨릭의대 인문사회의학교실 교수, 오세현 강원도민일보 사회부장, 정문수 농촌경제연구원 농촌정책실 연구위원, 안태규 강원대병원 산부인과장이 참여했다.

 

출처 : 강원도민일보(https://www.kad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