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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험 임산부를 위한 인문과 과학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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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2-01 09:22 조회1,14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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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대학교병원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 치료센터(센터장 황종윤, 이하 센터)과 안전한 출산 인프라 구축 사업단(사업단장 황종윤, 이하 사업단), 강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연구소장 남의현, 이하 연구소)가 업무 협약을 맺었다. 업무협약식은 1월 29일 오후 2시 강원대학교 어린이병원 2층 지역네트워크실에서 열렸다.

□ 그간 사업단과 센터에서는 분만 취약지 산모들과 고위험 산모 및 신생아를 위하여 다양한 의료적 지원을 하고 있었고, 연구소는 인간의 다양한 정신활동 및 인문학과 지역학 발전을 위하여 노력해 왔다.

□ 이번 업무 협약은 인문과 과학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그간 사업단과 센터에서 산모 및 신생아에게 제공 되었던 의학적 치료에 더하여 분만 취약지 산모들의 효율적인 산전 관리와 의료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하여 인문치료·인문학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하여 운영하기로 협의 하였다.

□ 이번 협약을 통해서 임산부의 정서적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다양한 형태의 인문학적 교육이 실시될 예정이며, 각 단체의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기 위해서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더욱 다양한 컨텐츠를 개발 해 나갈 것이다.

□ 이번 협약식과 관련하여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 센터장이자 안전한 출산 인프라 구축 사업단장인 황종윤 교수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앞으로도 산모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실행하고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