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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산모 안심스테이' 첫 번째 입주 산모 안전하게 출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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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8-27 09:44 조회1,19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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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대학교병원 안전한 출산 인프라 구축 사업단(이하 사업단, 사업단장 황종윤)은 지난 10일 개소한 응급산모 안심스테이에 첫 번째로 입주한 산모가 21일 안전하게 출산하였다고 밝혔다.

□ 강원도 내 분만취약지에 거주하는 송○○씨는 평소 자궁수축으로 불안해하던 와중 응급산모 안심스테이에 신청하여 1호로 입주하게 되었다.

□ 엄마가 된 송○○씨는 “평소 잦은 자궁수축뿐만 아니라 분만병원과의 거리가 멀어 불안했었는데 응급산모 안심스테이 덕분에 심리적으로 많이 안정될 수 있었고, 건강한 아이를 출산하여 정말 기쁘고 감사하다. 안심스테이 사업이 확대되어 많은 산모들이 안전하게 출산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응급산모 안심스테이는 전국 최초로 시행된 사업으로 강원도 내 대표적 분만 취약지인 화천, 홍천, 양구, 인제, 철원군에 거주하는 임산부 중 분만기관과 거리가 멀어 심리적 불안감을 갖는 고위험 임산부 혹은 출산이 임박한 임산부의 안전한 출산이 가능하도록 분만기관 인근에 거주지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 황종윤 사업단장은 “안심스테이 입주 1호 임산부가 조기수축으로 장거리 이동을 힘들어하였는데 안심스테이를 이용하여 39주에 정상적으로 출산하여 너무 다행이다. 이번 1호 입주 산모의 안전한 출산은 다시 한 번 안심스테이의 필요성을 깨닫게 해주었다. 우리 사업단은 안심스테이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말했다.

□ 안전한 출산 인프라 구축 사업단은 분만 취약지 임산부들을 위해 응급산모 안심스테이, 응급산모 안심택시, 고위험 임산부 안전한 출산 의료비 지원 사업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고위험 신생아를 위한 고위험 신생아 안심성장프로그램지원 사업도 시행하고 있다.